[사용후기] 덕구엄마 예요. 11일 사용후 교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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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덕구엄마예요
아직 더 놔둬도 지린내가 안나서 될 듯 했지만 11일차에 그냥 새거로 갈아줬어요
다시 갈아주고 거의 일주일때 되는데 이제 덕구도 편백향 때문이지 배변판 올라가는게
더 좋아하는 거 같아 보이더라구요. 이거 제 기분탓일지도 모르지만.
일단 사용법대로 덕구가 쉬안싼 부분엔 물 두컵을 부어주고 5분이 지나니
걷을때 손으로 부시니 거의 다 톱밥으로 변하더군요
그래서 부직포째 그냥 싸서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걱정했는데 의외로 간단하더군요
그런데 웃기는말씀 드릴게요. 톱밥으로 다 부서진 걸 코를 대고 킁킁 맡아보았는데
11일이 지났는데도 거의 지린내가 안났어요 참 신기방기하대요
암튼 이 제품을 알고나서 집안 분위기가 바뀐건 분명하고 무엇보다 지린내에서 해방된 것에 대해선
정말 감사드립니다.
습관 하나 생겼어요.
덕구가 오줌싸고 나서 바로 오줌싼 자국 겉판에 묻은건 휴지로닦은 다음에
오줌싼 부분에 손으로 바람일으켜 코로 맡아보니
진짜 편백향 올라오는게 너무 좋더라구요 ,. 이상한 습관 생겼어요 ㅎㅎ누가보면 정신병자인줄 ㅎㅎ
다른 분들도 한 번 해보세요ㅎㅎㅎ
그리고 오줌 아무리 싸도 열흘동안 신경안써도 된 것도 너무 편한건 사실인 것 같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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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편백솔솔님의 댓글
편백솔솔 작성일
그렇게 일부러 냄새를 안맡아보셔도
바람불면 거실에 편백향이 솔솔 퍼집니다
후기 고맙습니다




